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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구예선전 케냐를 3:0 완승

sdjohn(sdjohn) VIPVIP

기사승인 2021.07.28  1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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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젯밤은 기분 좋게 오늘을 맞았다.

어젯밤엔 온 가족이 도쿄올림픽2020 배구예선전, 한국:케냐 경기를 관전했다.

3:0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김연경과 김희진은 블로킹, 스파이크, 서브에이스까지 너무 잘 풀어나갔다.

케냐도 한국과의 경기에 최선을 다하는 분위기였다.

몇 번이나 비디오판독을 요청하는 일도 있었다.

마지막 세트에서는 일본 심판이 비디오판독 요청에도 불구하고 케냐에게 점수를 준 경우도 있었다. 

앞서고 있던 한국이 케냐에게 역전을 당하고, 나중에는 듀스 상황이 왔지만, 

세트를 하나도 내어주지 않고 승리했다.

케냐 선수들도, 케냐 감독도 최선을 다했다.

올림픽 예선에서 세계랭킹 14위인 한국을 꺽어야만 기대해 볼 수 있었을 테니.

경기 초반에는 케냐선수들의 희망에 가득 차서,

승점을 얻으면 곧 바로 코트에서 풀쩍 뛰며 "우~" 소리를 질렀다.

그러나 패색이 짙어지면서,

추임새는 점점 사라져 갔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케냐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하기를 바라는 마음도 생겼다.

일본심판과 비디오판독관과의 소통이 어려웠던 문제 등

이 경기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멘탈이 흔들릴 수 있는 상황이 발생했지만,

노장 김연경의 항의에 이은 미소, 후배들을 다독거리는 모습,

결국 자신이 해결해내는 방법으로 경기를 끝냈다.

배구 경기 하나에도 인생 전체가 담긴 듯 했다. 

 

 

 

 

 

 

 

 

#배구#올림픽#도쿄2020#한국#케냐#일본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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