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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8

루소(lusso)

기사승인 2021.07.28  08: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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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의 계절이 돌아왔다.

우리집은 아로니아 농장을 하고 있다.

아로니아 외에도 여러가지를 키운다.

우리는 매우 더울 때 수확을 해야 한다.

쐐기가 있어서 짧은 옷을 입지도 못한다.

풀 독도 무시할 수 없다.

작업 후 몸을 쳐다 보면 온몸이 땀띠로 가득하다.

온몸이 간지럽다.

땀띠는 여름 내내 간다.

고생길이 열렸지만 그래도 힘을 내보자고

내 자신에게 최면을 건다.

=========================================

아.. 오늘 축구한다. ㅎㅎ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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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john(sdjohn)VIPVIP 2021-07-29 12:00:47

    햇빛을 사랑하는 아로니아를 태양을 피해야하는 인간이 수확을 하는 건 숨이 막히는 전쟁이군요. 그래도 축구는 이겨서 스트레스를 날렸겠네요.삭제

    • 바람처럼(chang)VIPVIP 2021-07-28 17:00:42

      작년에 집사람이 친구가 하는 아로니아 농장에 일을 도와주러 간
      이야기를 들었는데 말씀하신거 하고 똑같아요.
      일이 서툴러서 성과는 적고 고생만 했다네요.삭제

      • 바라보기(qkfkqhrl)VIPVIP 2021-07-28 10:11:08

        아로니아 농장을 하시는군요.
        아로니아의 덟은 맛이 개운치 않지만 최고의 건강식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름에 수확을 해야하니 고생 많으시겠어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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