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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코로나 확진, 코로나 확산세에 방송가도 초비상...촬영 중단 속출

기사승인 2021.07.15  2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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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김은영 기자]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연예계로 번지면서 촬영 중단 사태가 속출하고 있다.

15일 방송가에 따르면 김요한은 전날 몸에 이상을 느껴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와 현재 격리된 채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9년 프로 배구 선수에서 은퇴한 뒤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김요한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그가 출연 중인 IHQ '리더의 연애' 출연자 김구라, 박명수, 한예진 등과 스태프들이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미 촬영한 분량이 있어 방송에는 차질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수 이상곤이 속한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도 "지난 11일 연극 '러브이즈타이밍' 공연을 함께했던 이상곤의 상대 배우가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아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소속사는 "이상곤의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를 것이며, 빠른 시일 내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가족, 스태프, 직원들도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 배우 유아인, 라미란 주연의 영화 '하이파이브'(가제) 촬영 현장에서 코로나19 양성 의심자가 발생해 촬영이 중단됐다. 배급사 NEW는 15일 오후 "'하이파이브' 촬영 시작 전 실시간 자가 진단 키트 검사 결과 스태프 한 명이 양성 반응을 보여 즉시 촬영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가 선제적으로 보건소에서 검사를 진행했으며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주연 배우인 유아인과 라미란은 현장에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가에 따르면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를 촬영 중인 배우들이 스태프 중 한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검사를 받고 있다. 이에 김무열, 김아중, 서강준 등이 출연하는 해당 작품은 촬영이 중단됐다.

이밖에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패션 디자이너 이영우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전해졌다. 전지현의 소속사 문화창고는 15일 "전지현은 현재 코로나19 관련 이상이 없는 상태다"라고 밝혀 예정된 일정을 변동 없이 소화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스타인뉴스 (http://www.stari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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