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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기생충 평가와 영화 감상문 한국 국운 예언 전염병 테러 미군철수 남북 전쟁 대통령 시해유고 테러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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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2.23  19: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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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기생충 평가와 영화 감상문 한국 국운 예언 전염병 테러 미군철수 남북 전쟁 대통령 유고

 

2020년 2월 20일 갑자기 트럼프 대통령은 콜로라도주 유세 현장에서 “올해 아카데미상이 얼마나 형편없었나. 한국에서 온 영화가 상을 받았다. 도대체 이게 다 무슨 일이냐(What‘s that all about?) 우리는 한국과 무역에 관해 충분한 문제를 갖고 있다. 아카데미는 ’기생충‘에 작품상을 줬다. 그게 잘한 거냐? 난 영화가 좋은지 안 봐서 모르겠다.”고 말했다.

2월 21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유세에서도 “한국은 무역과 관련해 우리를 죽이고 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무역에서 우리를 때리고 빌어먹을(freaking) 영화로 아카데미 상을 탔다”고 비난했다.

오스카 상에 나타난 666 기생충 글자 자체도 666

 

필자는 뜻밖에 트럼프 대통령이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정말 의문이다. 일반인이 생각하기에 영화의 기생충은 가진자를 비난하는 내용이며 부자인 트럼프는 민주당과 달리 공화당이므로 이런 비판이 생겼다고 여길수 있다.

그런데 필자의 생각은 다르다. 오히려 트럼프와 같은 정치 종교등 엘리트들이 하층민[평민]을 기생충으로 보는 편이 오히려 맞다고 생각한다. 즉 트럼프는 철저하게 상류계층의 음모를 중하층이 인지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조롱이라고 생각한다.

아래의 기사를 한번 보자.

미국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에릭 토너 미국 존스홉킨스 공중보건대 박사는 2019년 10월 세계경제포럼과 빌 앤 멜린다 게이츠재단이 공동주최한 ‘이벤트 201’에 참가해 신종 코로나와 유사한 감염증의 시뮬레이션 결과를 공개했다. 토너 박사는 가상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캡스(CAPS)’를 가정했다. 시뮬레이션에서 캡스는 브라질의 한 돼지농장에서 최초 발병한 팬데믹으로, 사스(SARS)보다 치사율이 높고 감기보다 전염성이 높은 감염병으로 전제했다.

니네는 다 계획이 있구나

 

토너 박사는 “또 다시 새로운 바이러스가 대유행을 유발하게 된다면 그것은 코로나바이러스일 것이라는 확신을 오래 전부터 갖고 있었다. 시뮬레이션에서는 단순 폐렴처럼 보이는 증상으로 인해 초기 대응에 실패, 캡스는 남미 일대의 도심 중심으로 전파됐다. 이후 일대 관광과 비행기가 취소되고, 교통이 통제됐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는 ‘가짜 뉴스’가 퍼졌다. 주식시장도 20~40% 가까이 폭락하게 되는 결과를 낳았다. 발병 6개월 이후 전세계로 캡스가 퍼지고, 1년 후에는 캡스로 6,500만명이 사망한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도출됐다. 시뮬레이션상에서 과학자들은 백신 개발에 실패하는데, 토너 박사는 “2010년대 초반 발병했던 사스, 메르스(MERS)도 아직까지 백신이 개발되지 못했다”고 했다.

위 내용을 보면 엘리트 집단은 이미 유행을 알고 있었고 고의인지 인위인지는 모르겠지만 지역만 다르고 정확히 코로나 바이러스를 말하고 있다.

실제 한의사 입장으로 보면 코로나 바이러스는 감기 정도를 일으키는 흔한 바이러스로 위협적이지 않다. 하지만 인위적으로 우한 연구소등에서 생물학적 무기를 만들었다면 다르다. 최근 중국 온라인에서는 우한 바이러스연구소에서 근무하던 황옌링이 신종코로나에 감염돼 사망한 '0번 환자'이며 그를 화장하던 장례업체 직원에 퍼졌다는 괴소문이 있다. 중국 연구진이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진원지가 화난수산시장이 아니라는 공식 기사도 있다.

 

 

다시 기생충으로 가 보자.

기우는 다혜에게서 "가정부 문광은 우리집에서 10년을 일한 사람인데, 복숭아 알레르기가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되고, 문광마저 쫓아내려는 계획을 세운다. 기우가 과외를 위해 박 사장의 집 안에 있을 때, 미리 모아둔 복숭아 털 가루를 문광 주위를 지나면서 몰래 뿌려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시켜 기침을 하게 한다. 그로 인해 병원에 간 문광을 건강검진을 갔다고 핑계된 기택이 옆에서 몰래 사진을 찍은 뒤 연교에게 보여주면서 문광이 결핵에 걸렸다고 믿게 만든다. 또 기침을 하는데 빨간 케찹까지 뿌리게 해서 각혈을 한 모습을 보여줘서 문광마저 박 사장네 집에서 해고된다. 해고당한 후 문광은 쓸쓸히 언덕을 내려가며 박 사장 저택을 바라보고는 한숨을 내쉰다.

물론 번개치는 비오는 날에 와서 방공호에 감추어진 남편의 정체가 드러나며 복숭아 테러 때문에 기절했던 문광이 지하실에서 기택을 뿌리치고 계단을 통해 거실로 올라오려는 순간, 충숙이 양 손에 짜파구리 그릇을 든 채로 뒷발차기 하듯이 밀어버리고, 문광은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머리를 벽에 세게 박아 그만 뇌진탕을 입고 만다.

필자는 문광을 보면 moon 光이 생각이 나는데 영어로는 베토벤의 월광 moonlight 즉 월인천강지곡에 나오는 moonriver365란 트위터 계정을 쓰는 문재인 대통령이 생각났다.

 

정말 세상을 지배하는 엘리트가 있다고 가정하면 문재인 대통령은 활동성 결핵으로 물러나게 된 가정부 문광처럼 대통령을 하야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이 된다.

기생충에서 문광 남편 근세는 “휴대폰 사진 전송 버튼이 북한 핵미사일 발사 버튼이나 마찬가지”라며 실실거리고, 이를 들은 문광은 조선중앙텔레비죤 리춘히 흉내를 내며 기택 가족을 놀려댄다. 어떻게 보면 문광 즉 문대통령이 북한과 긴밀한 관계 즉 석탄이나 금강산 관광 추진등 북한 퍼주기를 풍자한 내용이라고도 볼수 있다.

물론 스포일러 내용이 있지만 그 이후에 기생충은 다음과 같다. 기택등이 집에 거의 당도해 보니, 홍수가 나서 동네는 물론이고 자신들의 반지하 집까지 침수된 것을 보게 된다. 누전 때문에 창틀에 전기가 흘러 창문도 닫지 못하고, 깜빡이는 형광등 불에 의지해서 급하게 집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챙긴다.

만약 신종코로나 19로 대통령이 하야하지 않으면 그 다음 엘리트의 두 번째 플랜이 기다리고 있다. 바로 홍수이다. 노아의 홍수가 인류를 전멸시켰듯이 한국에서도 홍수가 일어날 수 있다.

마침 2020년 올해가 경자년이다. 그런데 경은 오행이 金금이지만 자는 水수이다. 즉 수재가 일어날수도 있다고 본다. 그런데 필자는 아래와 같은 우주변화의 원리 한동석씨의 견해를 주목한다.

 

한동석 한의사

 

한동석은 6·25를 보는 안목도 특이하였다. 음양오행적인 시각에서 6·25의 발발을 해석하였다. 한반도의 중앙을 가로지는 강은 한탄강인데, 한탄강 이북이 북한이고 이남이 남한이다.

五行오행으로 보면 이북지역은 북방수(北方水)에 해당하고, 이남지역은 남방화(南方火)에 해당한다. 이북은 물이고 이남은 불이다. 그런데 소련의 상징이 백곰이다. 백곰은 차가운 얼음물에서 사는 동물이니 소련 역시 물이다. 중국은 상징동물이 용이다. 용은 물에서 노는 동물이어서 중국 역시 물로 본다. 이북도 물인데, 여기에 소련의 물과 중국의 물이 합해지니 홍수가 나서 남쪽으로 넘쳐 내려온 현상이 바로 6·25다. 대전은 들판이라서 그 홍수가 그냥 통과하고, 전주·광주도 역시 마찬가지로 통과하였다. 그러나 대구는 큰 언덕이어서 물이 내려가다 막혔다. 울산·마산은 모두 산이어서 물이 넘어가지 못했다. 부산은 불가마이니 물을 불로 막을 수 있었다고 한다. 경상도가 6·25의 피해를 덜 본 이유는 이 때문이다.

 

물론 문재인은 퍼주면서도 평화를 추진하니 전쟁은 일어나지 않으리라 안심할수도 있다. 문제는 신종 코로나19로 주한미군이 철수한다는 전제가 없이 말이다. 물론 트럼프 대통령은 주한미군 철수까지 고려하듯 해서 방위비 인상을 압박하지만 철수가 어려울 것이다. 그런데 만약 코로나19가 판데믹으로 확산되고 주한미군까지 감염자가 늘어 영향을 받게 되면 주한미군을 빼낼 수밖에 없다. 그 틈을 타서 북한이 남한으로 들어오지 말라는 법이 없다.

물론 북한은 그 바보짓으로 정권이 붕궤되고 결국 통일이 일어나겠지만 말이다.

아무튼 기생충의 그 다음 줄거리 클라이맥스는 다음과 같다. 밖으로 나온 근세는 부엌에서 칼을 챙겨 생일파티 현장으로 나왔다가 기정을 알아보고는 그대로 달려나가 가슴을 찌른다. 순식간에 생일 파티는 아수라장이 되고, 근세는 충숙까지 죽이려 대치한다. 축 늘어진 채 업혀나가는 기우와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기정을 본 기택은 공황 상태에 빠졌다가 박 사장의 지시에 자동차 키를 던져주나, 쇠꼬챙이를 맞고 쓰러진 근세의 몸에 깔린다. 근세는 "박 사장님 리스펙"이란 유언과 함께 사망하지만, 정작 그가 누군지도 모르는 박 사장은 시신 밑에 깔린 차 키만 챙겨가려 한다. 박 사장이 근세의 몸냄새에 역겹다는 표정을 짓자, 울화가 치민 기택은 칼을 들어 박 사장을 찌른다.

여기서 박사장을 왜 기택이 죽였는지 의문이다. 반지하 퀘퀘한 냄새에 대한 멸시로 우발적인 살인인 듯한 뉘앙스이다. 그런데 사실 위 내용을 보면 박사장은 박정희 전대통령 근세는 그가 이룬 근대화로 존경한다고 하는 내용이 있다. 기택은 약간 김재규 중앙정보부 본부장처럼 그를 인정하면서 이유를 알수 없게 박정희 대통령을 끝내버리는 느낌을 준다. 완전히 찌라시 음모론 말도 안되지만 김재규 전중앙정보부장을 미국 CIA가 사주했고 한국에서 사형당하지 않고 성형수술후 미국에서 몰래 살고 있다는 내용이 있다. 이것은 엘비스 프레슬리, 히틀러 생존설처럼 황당하지만 아무튼 말도 안되는 음모론이 있다. 아무튼 클라이막스는 테러인데 한국에서 정말 큰 테러가 일어날 수 있고, 아니면 아까 말한 북한 도발 전쟁, 아니면 대통령의 시해나 유고사항을 의미할 수 있다.

즉 정리하면 한국 문재인 정부의 위기는 첫째 전염병, 둘째 홍수(전쟁), 셋째 테러(시해)로 요약이 될수 있고 지금은 첫째 단계이다.

인디언텐트가 피라미드 모양

 

여기서 정말 특이한 내용이 기택이 인디언 복장으로 등장하며 인디언 텐트가 등장한다는 점이다. 인디언 텐트는 높이가 긴 이등변 삼각형 모양이다.

 

미국 1달러 전시안

 

그런데 이것이 피라미드, 전시안, 신세계 질서, 미국 1달러에 그려진 꼭대기에서 군림하는 엘리트의 모습을 상징한다.

 

또 둘째 중남미 역사를 보면 인디언들이 속수무책으로 서양인에 당한 내용이 있다.

사실 인디언이란 말 자체가 인도와 상관없는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인도로 서인도 제도라 믿는 정말 터무니 없는 말에서 나왔다.

1519년 11월 스페인의 헤르난도 코르테스는 아스텍의 수도 테노치트란에 도착하면서, 천연두를 앓고 있던 흑인 노예를 데려왔고, 이 노예에 의해 천연두가 원주민 사이에 퍼지기 시작했다. 스페인의 코르테스가 사용한 전략 중의 하나가 천연두를 퍼뜨리는 것이다. 항체가 없던 중남미 원주민의 90 퍼센트가 천연두로 사망했고 2천5백만 명이나 되는 인구가 1백60만 명으로 단 2년 만에 줄어들어 1521년에 국가가 망했다.

 

1763년 북아메리카의 영국군 참모총장인 제프리 앰헐스트는 헨리 보우켓 장군에게 보냈다. 이 편지에서 앰헐스트는 천연두 환자의 농을 담요에 묻혀 이를 비협조적인 인디언 부족들에게 보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수천 명의 원주민 인디언들이 쓰러졌다.

만약 중국 우한에서 생긴 바이러스가 서양 엘리트들이 인구 조절 목적으로 만든 것이라면 생각만 해도 끔찍한데 한국에 탄저균 배달 사고나 주피터 프로젝트등을 보면 이상하다는 느낌이 든다.

원숭이 자화상

 

셋째 박사장과 연교의 막내아들 다송이의 원숭이 그림이 있다. 우리나라 사람은 일본인을 일본 원숭이가 있으니 원숭이로 놀리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세계적인 인종차별로 보면 원숭이는 동양인을 놀리는 대명사가 된다.

기사를 보면 이탈리아 프로 축구 세리에A가 인종 차별 근절 캠페인을 펼친다면서 원숭이 그림을 사용하다 거센 비난이 일자 결국 회장이 사과의 뜻을 밝혔다. 2019년 12월 18일독일 공영 도이체벨레(DW)에 따르면 루이지 데 시에르보 세리에A 회장은 DW에 성명을 보내 "(원숭이 그림이) 부적절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말했다.

그런데 다송이의 원숭이 그림이 바로 자화상이었다.

요약해보면 신종 코로나19는 서양 엘리트들이 동양을 상대로 세균전[정확히 말하면 바이러스전]을 펼친 내용의 예언이며 기생충에 매우 자조적인 내용으로 들어가 있다. 또 기택이 기생충으로 살다가 결국 주인을 죽이고 다시 방공호에서 사는데 한국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의 혈맹 우호를 깨고 주인을 배신하고 중국에게 붙었다가 처참한 일을 당한다는 암시가 담겨 있는 듯하다.

물론 여기까지가 모두 나의 뇌피셜이고 하나의 소설이며 기생충 영화 감상문이다. 위 내용이 뱃속 기생충이 있다는 것보다 소름끼치지 않는가? 또 위 내용에서는 반지하 냄새가 모티브가 되어 냄새에 집중하는데 이런 엘리트들 음모를 냄새를 맡으라는 복선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강아지 구충제로 알려진 펜덴다졸, 사람 구충제인 알벤다졸로 암을 치료하는 세상에 무슨 더 기막힌 일이 있을까? 서양의 암 치료 효과를 의심하고 기생충 치료약을 사용까지 하는데 이런 의심이 어떨 때 독이 아닌 약이 되리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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