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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예방접종의 불편한 진실, 홍역, 백일해, 디프테리아, 파상풍, 풍진, BCG, 서문, 인플루엔자, 불편한 진실, 효자상품, 의사 보너스, 후생노동성, 맞춤접종, 독감주사

슬리머(clean077)

기사승인 2021.04.01  00: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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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이 아이의 건강을 망친다! 최근 방영된 《SBS 스페셜》 ‘균이 당신을 지배한다-세균숲 이야기’에서 뉴욕대학교 인간미생물군집 프로젝트 센터장 마틴 블레이어 박사는 “전염병이 다시 유행하는 이유는 사람들의 면역력이 떨어지고 항생제 남용으로 슈퍼 박테리아 발생 확률이 높아졌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이 전염병을 막겠다며 잦은 예방접종과 항생제 투여로 몸속 좋은 세균을 스스로 죽이고 있다. 과연 이것이 진정 건강을 위한 올바른 행동일까? .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려면 꼭 맞아야 하는 줄 알았던 예방접종. 과연 무엇이 우리 아이의 건강을 위한 최선의 선택일까? 이 책 《우리 아이 예방접종의 불편한 진실 7》은 현재 시행되는 예방접종의 허와 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꼭 알아야 할 불편한 진실이 정부와 의사의 은닉과 침묵으로 가려져 있다고 주장하며, 객관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조목조목 설명한다. 이는 아이에게 예방접종을 맞출 것인지 아닌지를 고민하는 초보 부모들이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예방접종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후지이 순스케 저자 : 후지이 순스케 저자 후지이 순스케는 첫째 딸이 DP(디프테리아, 백일해) 백신의 해작용으로 오른쪽 반신불수 정신지체 중증장애인이 되는 사고를 겪었다. 그 충격으로 정부를 상대로 예방접종과 백신에 대한 비판 및 소송을 진행하며, 해작용 피해자들이 정부의 제대로 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예방접종 정보센터’를 설립하였다. 이곳에서 예방접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려는 목적의 시민운동을 조직하고 전개하는 등 사고 이전과는 180도 다른 삶을 살고 있다. 1973년 도쿄에서 시작된 예방접종 백신의 해작용 피해자 소송이 일본 전역으로 퍼져 26년 뒤인 1999년 11월 26일, 정부(후생성)의 잘못으로 대법원 판결이 난 ‘예방접종 피해로 인한 집단소송’의 승소는 그가 이룬 대표적 성과 중 하나이다. 그 외에도 ‘백신화 연구회 이사(1975년)’, ‘예방접종센터 대표(1985년)’, ‘전국 예방접종 피해자회 사무국장(1994년)’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予防接種これだけは知っておこう(예방접종 이것만은 알아두자)》가 있고, 역서로는 《アメリ力合衆?における予防接種に伴う副反?サ?べランス(미국의 ‘예방접종에 따른 부반응’ 감시 대책)》, 《危ないぞ予O防接種(위험해, 예방접종)》 등이 있다. 역자 : 정연우 역자 정연우는 저작권 에이전시 ‘비앤비 에이전시’의 대표이자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ON&OFF》, 《차이나 임팩트》, 《프레젠테이션 잘 하는 법》, 《웹3.0》, 《20대, 인맥을 넓혀라》, 《만병의 원인은 스트레스다》, 《아이 러브 포토 스타일》, 《마크로비오틱 건강법》, 《마법의 S레칭》 등 다수가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목차 프롤로그 제0장. 국가의 합법적 범죄 행위, 예방접종 인플루엔자 집단 예방접종은 왜 중단되었을까? MMR 백신은 왜 4년 만에 폐지되었을까? 어쩔 수 없는 희생은 없다 제1장. 안전성에 대한 불편한 진실 - 예방접종 때문에 아이가 죽었다고? 예방접종 백신의 해작용으로 가족의 삶이 지옥이 되다 예방접종으로 아이들이 죽어가고 있다 책임지는 사람 하나 없는 예방접종 현장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예방접종 백신의 해작용 피해로 예상되는 다양한 증상들 혼합백신은 정말 위험하다 백신의 주성분인 항원만 해작용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다 칼럼│예방접종에 대한 다양한 의문 제2장. 유효성에 대한 불편한 진실 - 예방접종 백신은 정말 효과가 있을까? 효과율의 속임수에 속지 마라 듣기에는 그럴듯한 파친코 이론의 수수께끼 감염경로와 접종부위가 다르니까 문제가 발생한다 부스터 효과가 주는 면역 세포에 대한 환상 면역지속 기간은 원래 짧은 것이 맞다 백신에도 유효기간이 존재한다 예방접종을 하면 병에 걸려도 가볍게 지나갈 것이라는 기대는 착각 제3장. 필요성에 대한 불편한 진실 - 전염병이 정말 예방접종 때문에 사라진 것일까? 무서운 전염병은 시대마다 종류가 다르다 사람은 왜 감염증에 걸리는 것일까? 칼럼│‘병원 병원체설’과 ‘병원 환경설’ 감염증 유행을 방지하기 위한 3가지 감염대책 생활환경만 개선하여도 감염증은 사라진다 병이 줄어든 것은 예방접종 백신 덕분이 아니다 자연의 위대한 선물 모체 면역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제4장. 다양한 예방접종의 불편한 진실 - 예방접종 백신이 있는 바이러스에는 무엇이 있을까? 접종을 해야 할까 하지 말아야 할까? 홍역 백일해 디프테리아 파상풍 풍진 결핵 일본뇌염 폴리오 볼거리 인플루엔자 제5장. 피해자 구제에 대한 불편한 진실 - 정부는 왜 해작용 피해자를 외면하는가? ‘인정 기준’이라는 이름으로 저지르는 국가의 피해자 잘라내기 작업 아이에게 예방접종을 성실히 시킨 부모가 바모였다 제6장. 예방접종을 그만하지 않는 불편한 진실 - 그런데도 예방접종이 계속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후생노동성이 주장하는 예방접종 리스크는 항상 제로 후생노동성과 백신 회사의 짭짤하고도 끈끈한 인연 칼럼│예방접종에 대한 다양한 의문 예방접종, 아이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부모라면 꼭 챙기는 ‘아이 예방접종 맞추기!’ 하지만 예방접종이 정확히 무엇인지, 아이의 몸에 들어갈 백신이 어떤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꼭 해야 하는지, 정말 효과는 있을지 등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살펴보는 부모가 과연 얼마나 될까? ‘예방접종’은 전염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병원체의 독성을 제거 혹은 약하게 만들어 체내에 접종, 가볍게 해당 전염병을 앓게 하여 질환에 대한 면역성을 확보하려는 의료행위이다. 하지만 인위적으로 병에 걸리게 만드는 행위이기도 하다. 앞으로 감염될지 아닐지를 알 수 없는 전염병을 막겠다고 지금 건강한 아이에게 예방접종이라니, 이상하지 않는가? 또한 넘쳐나는 정보들과 주변 사람들의 오지랖 넓은 참견들은 가뜩이나 혼란스러운 부모들의 판단을 더욱 흐리게 만들어 갈팡질팡하게 한다. 이 책 《우리 아이 예방접종의 불편한 진실 7》은 예방접종의 필요성을 고민하는 부모에게 “절대 아이에게 예방접종을 받게 하지 마라”라는 등의 훈수를 두지 않는다. 다만, 그동안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해왔던 예방접종을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조금은 불편하지만 간과하지 말아야 할 7가지 진실을 소개한다. ‘예방접종’을 믿지 못하게 만드는 7가지 불편한 진실! 첫 번째, ‘안전성의 진실’이다. 지금의 예방접종법으로는 예방접종으로 아이가 죽었다. 하지만 책임지는 사람도 없고, 내 가족에게는 백신의 해작용이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보장도 없다. 두 번째, ‘유효성의 진실’이다. 예방접종 덕분에 전염병에 걸리지 않거나, 혹은 걸리더라도 가볍게 앓다 나을 것이라는 기대는 착각이다. 세 번째, ‘필요성의 진실’이다. 현재 예방접종이 시행되는 바이러스 대부분이 백신이 개발되기 전부터 사상자가 줄어드는 추세였기에, 전염병이 줄어든 것은 예방접종 백신 덕분이 아니다. 네 번째, ‘다양성의 진실’이다. 현재 생활환경이 개선되고 사람들의 영양 상태가 좋아져 기초면역력이 올라간 덕분에, 이제는 백신을 종류별로 맞을 필요가 없다. 다섯 번째, ‘피해인정의 진실’이다. 정부의 ‘피해인정 기준’은 그 기준이 매우 높아 피해자로 인정받기도 어렵다. 오히려 피해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정부의 ‘피해자 잘라내기’에 더 가깝다. 여섯 번째, ‘계속성의 진실’이다. 시대와 생활환경이 변했으니 예방접종 역시 달라져야 함에도, 예방접종은 여전히 옛날처럼 변한 것이 없다. 일곱 번째, ‘개선점의 진실’이다. 책에 적힌 전염병 증상을 보이는 아이는 이제 없다. 즉, 현대인에게 바람직한 예방접종 모습과 방법은 따로 있다. ‘예방접종’은 백신회사의 효자 상품이자 의사의 보너스! 어느 나라에서든 대부분 비슷한 실정이겠지만, 백신회사에서 ‘예방접종 백신’은 효자 상품이다. 주문량만 생산하기 때문에 충분한 이익이 남으니, 재고 처분을 위해 땡처리 세일 등을 할 필요도 없다. 일본의 경우, 인플루엔자 백신이 의무접종이었을 때는 이것 하나만으로도 매년 매출이 약 300억 엔이었다고 한다. 백신은 의사에게도 괜찮은 보너스이다. 예방접종을 하면 백신 회사로부터 아이 1명당 200~700엔 정도의 수수료가 들어오는데, ‘예방접종 집중 기간’에는 1시간 동안 2~7만 엔은 벌 수 있으니 제법 괜찮은 한철 장사이다. 그러니 후생노동성과 백신 회사 사이에 정경유착이 일어날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 실제로도 이러한 정황들이 곳곳에 포착되기도 했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후생노동성이 보증한다’라고 하면 오히려 더욱 의심해보아야 한다”라는 말까지 있었다. 백신회사에게는 효자 상품, 의사에게는 보너스인 예방접종. 아이의 건강을 담보로 이들의 배를 채워주고 있다는 생각을 한 번쯤 해보는 것도 부모의 몫이 아닐까? 예방접종, ‘이기적인 선택’이 아닌 ‘맞춤 접종’ 시대! 이 책 《우리 아이 예방접종의 불편한 진실 7》에서는 홍역, 백일해, 디프테리아, 파상풍, 풍진, BCG 등 과거 많은 사상자를 발생시켰던 전염병에 대해 지금도 예방접종이 필요한 것처럼 보이지만, 이제는 무서운 질병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또한 백신이 개발되기 전부터 이미 사상자가 감소하는 추세이고, 생활환경의 개선과 사람들의 영양 상태가 좋아져 전염병이 쉽게 유행할 환경이 아니라는 주장도 잊지 않는다. 그러니 이제 ‘집단 예방접종’은 중지되어야 하고 ‘혼합 백신 예방접종’ 역시 멈추어야 한다. 지금은 예방접종도 아이 개개인의 환경과 상태에 맞춘 ‘맞춤 접종’이 더 맞다. 이를 위해 부모들은 평소 내 아이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 등을 꼼꼼히 관찰한 후, 건강한 아이라면 자연스럽게 질병에 걸리게 두어 평생 유효한 면역성을 획득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평소 식습관 및 생활습관을 제대로 교육하는 것도 필요하다. 정부는 예방접종과 관련된 모든 비용을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등에 더 투자하여 저소득층에서도 기본적인 생활환경과 영양 상태를 누릴 수 있도록 정책을 개선하여야 한다. 예방접종이 중지되면 당장은 불안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여러모로 더 이득임을 알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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