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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세계 최초 ‘인공 에너지섬’ 만든다”

기사승인 2021.03.04  15: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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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마크 역사상 최대 규모 건설 프로젝트… 총 2100억 DKK(약 38조원) 투입 설비 용량 10GW·1000만 가구 전기 공급… 해상풍력 설비용량 7배로 확대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덴마크가 세계 최초로 ‘인공 에너지섬’을 만든다.

주텐마크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덴마크 기후·에너지·유틸리티부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덴마크 정부가 북해에서 80km 떨어진 해상에 세계 최초의 인공 에너지섬을 신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인공 에너지섬은 덴마크 역사상 최대 규모의 건설 프로젝트로 총 2100억 DKK(약 38조원)의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에너지섬은 주변 해상풍력단지의 전력을 모아 보급할 수 있는 실제 인공섬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1차 프로젝트는 3GW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유럽 내 30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게 되며 향후 설비 용량을 10GW 규모로 확장해 1000만 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할 계획이다.

현재 덴마크의 해상풍력 설비용량은 1.7GW로 1차 프로젝트 완료 시 기존 설비용량의 4배, 최종 완공 시 7배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 저작권자 ⓒ 에너지데일리 (http://www.energy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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